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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의 나는 이렇다.
아침 꼭 먹고 출근.
크고 작은 일과 씨름하다 눈치 보며 퇴근.
저녁 꼭 먹고 취침.
일찍 자는 날도 있고 조금 더 늦게 자는 날도 있지만,
평균 취침시간 10시.
정말 이래도 되나~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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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급쟁이가 아니고서도
먹고 살 수 있는 방법! 을 강구해야겠다.
과연 무엇을 하면 좋을까? 무엇을 할 수 있을까?
지난 주 화요일 아이폰 도착. 목요일 오전 개통.
새로운 장난감이 생겼다.



무선공유기가 있으면 인터넷 접속은 무료!
컴퓨터 켜는 게 귀찮을 땐 바로 접속~ 아이폰으로 접속해보니
키드님과 벨로님 블로그가 이상하게 보이더라. 지다님이 했던 얘기가 뭔지 알겠음.
![]() 키드님, 벨로님 블로그는 리스트로 보인다 | ![]() 다른 블로그는 이렇게 바로 포스팅이! |
재미있는 건 문자가 메신저처럼 온다는 거다.
주고 받는 시간의 차이는 있지만, 같은 사람과 문자를 주고 받을 경우 계속 말풍선이 생긴다.

일주일 동안 사용해보니 몇 가지 불편한 점~
1. 모바일 멤버십 카드 사용 불가(이거 은근 편한데)
2. 버스 도착 시간 확인 불가(정류장에서 기다릴 때 조금 덜 답답했었는데. 아숩다~)
3. 문자 보낼 때 자꾸 옆자리를 터치해서 오타내는 것(손가락이 두꺼워서 어쩔 수 없어 T^T)

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하지 못하고 있지만,
쓰다 보면 아이폰이 날 스마트하게 만들려나. ^^
아이폰, 잘 지내보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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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다
2009/12/08 09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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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바일 멤버십 카드란 뭔가요? 버스도착시간 확인할때 통신료나 정보료 들었나요?
다음에 만나면 만지게 해 줘요. 이미 회사 사람 것 만져봤지만.-
통통
2009/12/10 13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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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TF 멤버십 카드요~ ㅋㅋ 카드 많이 들고 다니는 거 귀찮아서 휴대폰에 다운 받으면 바코드 이미지로 사용할 수 있는데, 아이폰은 그게 안 되더라구요.
아이폰 만지는 건 마음껏!! 담에 터치터치 하세요~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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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드
2009/12/08 11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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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문자 대화는 좀 재미있는 방식인 듯. 어떻게 보면 구글메일이랑 비슷? ㅎㅎ
아이튠즈는 정말 프로그램이 좀 무거워; ㅎㅎ
카드값이라.. 음 이거 얼마? 별로 비싼 거 같지는 않던데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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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통
2009/12/10 13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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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튠즈 접속할 때마다 뭔가 하나씩 알아가고 있어요 ㅋㅋ
아이폰은 24개월 약정이라 가격이 부담은 아닌데, 카메라를 새로 질러서 그게 부담~ EOS 500D로 바꿨거든요. 귀차니즘을 벗어 던지고 펜탁스를 처분해야 하는데, 과연..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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징징
2009/12/08 14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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앗, 구름이다~ ㅋㅋㅋㅋ
그러고보니 통언니는 검정색이구나.
모바일멤버쉽은 바코드 이미지 받아서 사람들이 어플처럼 잘라서 만들더라구요.
전 어제 그냥 카드번호 불러주고 베니건스 할인받았어요 ㅋㅋ
오타는 화면 옆으로해서 쓰면 좀 줄여지는 듯, 익숙해지니까 괜찮은거 같아요.
전에 프레스토 쓰다가 빡친거 생각하면, 역시 아이폰은 후훗-
요즘 아이맥-아이폰-모바일미까지 최고의 환경인듯, 올해는 다이어리 안사도 될거 같아요.-
통통
2009/12/10 13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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징징은 애플의 노예? 진정한 애플 마니아? ㅋㅋ
그래도 나 휴대폰 벨소리도 만들고~ 점점 친해지고 있어!
아무래도 멤버십 카드는 그냥 카드로 다시 신청해야겠어.
아직 폰에 이미지 넣는 단계까지 섭렵하지 못했음~ ^^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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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니
2009/12/08 16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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앗.. 예뻐요. 빌어먹을 약정기간 끝나면 저도 담엔 스마트폰을 사고 말테여욧~ 터치폰 무거워서 별로 사고픈 맘 없었는데 아이폰 열풍으로 변심했어요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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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통
2009/12/10 13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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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다른 터치폰은 별로였는데 아이폰은 터치의 느낌이 다르더라구요~ ㅋㅋ 그리고 아이팟터치에 대한 로망도 있었고 해서~ 약정 끝나면 바로 건너오셔요!!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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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통
2009/12/10 13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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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죠? 여기 회사 사람들.. ㅋㅋ '오~' 끝! ㅋㅋ 이 아저씨들이 온라인 광고를 하고 있다는 게 살짝 신기하기도 ^^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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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아
2009/12/09 10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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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 내 주변인물중 가장 행동이 빠르군요! 말풍선 귀여워요. 혹시 회임 기념 선물인가요? ㅎㅎㅎ 여튼 담에 만나면 구경해야지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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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통
2009/12/10 13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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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땐 그다지 빠른 편은 아닌데, 이번엔 정말 스스로도 놀라웠어요 ㅋㅋ 회임 기념 선물은 아니구요~ 그걸 알기 전에 이미 예약! 흐흐 담에 질리도록 구경하셔요~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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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통
2009/12/10 13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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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어플 잔뜩 받았음! 그리고 나.. 메인 화면 어플 이동 방법도 어제 알았... ㅜㅜ 그래도 알아냈다는 게 중요! 점점 재미있는 장난감이 되어가고 있어~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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벨로
2009/12/10 13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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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지름신과 친한 통통님
검정색이군요~ 예쁘네요. 다음에 실제로 보여주셈. ㅎㅎ
근데 아이팟이 이쁘긴 한테 쓰기엔 확실히 불편한 거 같아요. 우리 집 컴퓨터로 아이튠즈 실행하는 데만 5분 걸려요! 정말 좀 문제 있음. ;-
통통
2009/12/10 13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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터치하고 크게 다른 건 없는 거 같아요. 카메라 있고, 통화해야 하는 구멍이 뚫혀 있는 정도 ㅋㅋ 아이튠즈 집이나 사무실에서 실행하는 데 어려움은 없는데, 처음에 다운 받고는 어찌해야 할지를 몰라서 한참 헤맸어요. 이제 조~~금 알겠는 정도 ㅋㅋ 암튼 아이폰.. 몇 가지 불편한 점을 제외하고는 맘에 들어요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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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만이 4주 3일.
결혼 4년 10개월만에 두 식구에서 세 식구가 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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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나또
2009/12/03 15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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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~ 축하드려요! !
태그가 모든 걸 말해주네요. 경주베이비! ㄷㄷㄷ
그래서 덕만이로군요! ㅋㅋ-
통통
2009/12/04 09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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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나또님 감사~ 선덕여왕을 안 본 친구들은 '덕만'이 촌시럽다 그러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도 황남(빵)이보다는 낫죠? ^^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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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니
2009/12/03 16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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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~~~~~~!!축하축하해요. 태명보다 경주베이비가 더 마음에들어요.
계속 보이는 고양이사진 무서워서 클릭할까말까 고민하다 들어왔는데 이런 기쁜소식이... ^^;-
통통
2009/12/04 09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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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 사진 무서우셨구나 ㅎㅎㅎ 이래저래 좀 게으름을 피우게 됐어요..경주 여행이 이리 될 줄은.. ㅋㅋ 라니님 감사해요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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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홋
2009/12/03 16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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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~~ 드뎌 탄생이구나...
축하하구... 너무 기쁘겠다. ㅎ
왕손의 생산에 문제가 없도록 왕후는 각별히 신경쓰시길~ ㅋㅋ-
통통
2009/12/04 09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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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하! 왕후라니 웃음이~ 다들 소화라 그러던데 ㅋㅋ
암튼 고마우이~ 자 그대는 이제 신나게 드라이빙을 즐기시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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몽니공주
2009/12/03 20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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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전 깔끔 명료 포스팅이고나..
이왕이믄 "점" 도 같이 올려주지 그랬엉..
내 친구..완전 축하해!!!!!
((가족여행 가서 가족끼리 나쁜 짓 하다니!!!!ㅋㅋㅋㅋ))-
통통
2009/12/04 09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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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점'이 너무 '점'이라서 ㅋㅋ
몽니~ 걱정도 같이 해주고 쌩유!!
암튼~ 그대도 이제 나쁜 짓을 위해 분발하도록~ 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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벨로
2009/12/03 21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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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신저로 말했지만 다시 한 번 축하'들여'요!! ㅋㅋ
경주베이비 ㅋㅋㅋ 나중에 덕만이 데리고 세 식구가 경주 구경 가셔야 하는 거 아니에요? 여기가 네 고향이다 이러면서 ㅋㅋ-
통통
2009/12/04 09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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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가 네 고향이다~ ㅋㅋㅋ 여기가 네 고향이란 얘기를 알 수 있으려면.. 몇 살이나 되어야 하려나 ㅋㅋㅋ 벨로님~ 저도 메신저에서도 얘기했지만 고마워요~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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징징
2009/12/04 00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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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주날씨가 그렇게 추웠다하시드니, 우후후후후훗~
추워서 다행이었더, 파문! 덕만아 이모야가 기다릴게. 건강하게 잘 있다가 나오렴, 얏호~
고양이가 무서운 분이 많으신가봐욥;; 통언니 이제 첫 사진으로 올리는건 자제자제? ㅎㅎㅎ-
통통
2009/12/04 09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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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랬지.. 날씨가 추웠지.. ㅋㅋㅋㅋ
암튼~ 징징이모 잘 부탁햐! 훗 ^^
예전보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긴 했지만, 여전히 강아지만큼은 아닌 듯~ 그래도 구름이 보고프구나! 그 얌전한 녀석~ *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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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아
2009/12/04 16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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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옷 당연히 고양이 사진이겠거니 들어왔었는데 이런 기쁜 소식이! 진짜 축하해요~ 경주에서 부부사이 좋았나봐요. 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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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랜서보단 월급쟁이가 낫다는게 내 의견.
올해 몇번째 구직이더냐. (뭐 이러고 있다 --
아~ 정말 그런 건가? 문득 치고 올라오는 감정을 잘 참아야겠어 ㅋㅋ
아침은 뭐로 먹어요?
밥, 누룽지, 빵, 과일 등등 땡기는 걸로 죄다 챙겨 먹어요 ㅋㅋ
오 10시 취침~ 대단해요 ㅋㅋ
아침 저녁 2인분씩? ㅋㅋ 근데 저녁은 원래도 꼭 먹었던 거 아닌가요 ㅋㅋ
프리랜서 하려면 일단 모아놓은 돈이 꽤 있어야 할 듯? 지급 기일을 안 지키는 곳이 워낙 많으니까요 -_-;
모아놓은 돈도 돈인데, 프리랜서로 할만한 일이 별로 없다는 게 문제예요. 쩝~ 주변에 디자이너 분들은 프리랜서로도 일이 종종 있던데, 카피나 이런 쪽은 쉽지 않은 거 같아요~ ㅡㅡ;
호르몬의 노예.. ㅎㅎ 너무 와닿는다
나도 얼마전에 호르몬제 하루먹고 완전 우울증에 빠져서 절대 못먹겠드라구.. 덕만이를 위래서라도 화이팅!
아니~ 비쥬님, 호르몬제는 왜왜? 근데 전 왜 잘 먹는 걸까요? 소화가 잘 안 되는 기분이 계속 드는데, 안 먹음 울렁거리고 ㅜㅜ 암튼 요즘 비쥬님은 좋겠다~ ㅎㅎ
그 방법은 일단 나이스추에게 달려 있음...
그렇다면 쉽게 월급쟁이를 포기할 수 없겠어요 ㅋㅋ
입덧을 식탐으로 하시는 분이로군요. ^^ 저희 엄마도 그러셨대요. 그래서 제 유전자가 이모양..
우선 춤추는 호르몬에 적응부터 잘 하시길 빌어요~
아우~ 덕만이 식탐도 장난 아닐 거 같아요. ㅋㅋ 근데 입덧하면 정말 힘들다고 하던데, 먹는 입덧이 낫겠다 싶기도 해요. ^^;;
딸기빙수도 먹고 랴뷰랴뷰데이또 하셨쎄요?
통언니가 보낸 사진은 죄다 먹을거임 ㅋㅋㅋㅋㅋㅋㅋ
딸기 빙수 먹고~ 와플 먹고~ 시댁 갔지! 푸하!!
내 아이폰은 음식 사진만 가득~ 요즘 하는 일이 먹고 자고 ^^;; 알면서~ ㅋㅋㅋ
입덧 없다니 다행이네요. 덕만이가 쑥쑥 잘 자라겠어요. ㅎㅎㅎ
입덧이 없는데도 가끔 속이 울렁거리고 뭘 먹어도 소화가 잘 안 되고 그렇거든요. 근데 입덧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지~ 쑥쑥 잘 자라면 좋겠는데, 머리 크기는 적당했으면 좋겠어요. ㅋㅋㅋ